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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글로벌 아티스트의 벽화, AR 아트 등 다양한 문화 체험 즐긴다

블루 샤크 캡틴과 핑크 돌핀의 휴양 즐기는 모습을
‘벽화’로
흰여울문화마을에서만 만날 수 있는 ‘AR 아트 증강 체험’


부산 영도 흰여울문화마을에 새로운 볼거리들이 생겼다.
글로벌 아티스트 멀가(MULGA)의 작품으로 제작한 ‘벽화’와 증강현실 콘텐츠 ‘AR아트’가 바로 그것이다.

흰여울문화마을의 흰여울길은 좁은 골목길을 따라 걸으며 드넓은 하늘과 아름다운 바다 경치를 즐길 수 있어
국내 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다.

벽화에는 멀가(MULGA)의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인 일러스트로 표현된 블루 샤크 캡틴과 핑크 돌핀의 휴양을 즐기는 유쾌한 모습이 활용되었다.
흰여울문화마을 안내센터에서 출발해 해안가를 따라 길게 늘어선 흰여울길을 걷다보면 그 길의 중심부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국산 토종 AR 플랫폼 웨버(WEVER)는 흰여울문화마을에서 멀가의 작품을 활용한 AR 아트를 선보인다.
AR 아트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증강 체험 콘텐츠다.
현장에 설치된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하여 화면에 나타난 이색적인 콘텐츠를 현실의 공간에 비추어 관람하는 방식이다.
현실 공간을 배경으로 힘차게 무리지어 유영하는 멀가의 핑크 돌고래 작품을 볼 수 있다.
또한 물속에서 가득히 떠오르는 공기 방울의 모습은 사용자가 마치 물속에 있는 듯한 체험을 즐기도록 한다.




멀가(MULGA)는 호주 시드니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스트리트 아티스트다.
더 가까이 대중과 소통하고자 거리를 갤러리로 선택한 그의 비비드한 색감으로 전달하는 생동감 넘치는 세계로 젊은 층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 코카콜라 등 글로벌 브랜드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2019년 한국을 방문하여 라이브페인팅을 선보였다.

국산 토종 AR 플랫폼 웨버(WEVER)는 오는 7월 일본에도 진출한다.
일본의 도쿄 빅 사이트에서 7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16회 콘텐츠 도쿄의 '라이센싱 제팬' 부문에
참가하여 글로벌 아티스트 멀가'MULGA'의 AR 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센싱 제팬은 일본 라이센스 업계의 최대 전람회로 손꼽히고 있다.
 
AR 콘텐츠 서비스 웨버(WEVER)를 운영하는 (주)서사로운의 이정아 대표는
“이번 흰여울문화마을 AR 아트 포토존 서비스를 통해 토종 AR 플랫폼 웨버(WEVER)의 시작을 알릴 수 있어서 기쁘다.
흰여울문화마을 외에도 다양한 지역 관광 명소에서 A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AR 콘텐츠의 매력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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